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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8-10-30
속초, 제2의 강남 급부상…프리미엄 주택 ‘테르바움’ 눈길

집안에서 설악산 풍경 한눈에
척산온천 알카리수 전 세대서 이용 가능

최근 남북 화해 국면에 따른 금강산 관광 재개와 연내 남북철도 착공 추진 등의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강원도 일대의 부동산 시장 열기가 뜨겁다.

특히 손꼽히는 관광지인 속초지역은 더 그렇다. KB부동산에 따르면 강원도 속초시의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6월 1㎡당 160만원에서 올해 9월 기준 174만원으로 8.75%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률은 3% 내외에 머물렀다.

또 지난해 동서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의 전 구간이 개통된 데 이어 동서고속화철도(KTX)가 개통되면서 수도권에서 강원도로 이동하기가 더욱 편리해졌다.

이런 가운데 속초시 노학동에 프리미엄 주거단지가 들어서 해당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미건설이 시공을 맡고 소학타운개발이 시행을 담당한 ‘테르바움’은 이달 초 본계약을 시작했으며, 2020년 4월 본격적인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테르바움은 연면적이 약 3만7633㎡에 달하며, 총 199세대가 입주 가능하다. 단지는 총 16개로 구성돼 있으며, 소비자는 74㎡A(108세대), 74㎡B(16세대), 84㎡(65세대), 106㎡(3세대), 112㎡(6세대) 등 5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뛰어난 주거환경, 전 세대 천연수 이용도 가능

테르바움은 고대 로마의 온천을 일컫는 말인 ‘테르메(Thermae)’와 자연을 뜻하는 독일어인 ‘바움(Baum)’을 조합해 만든 단어다. 그 이름처럼 테르바움은 집안에서 설악산의 울산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과 인근에 위치한 척산온천의 알카리수를 전 세대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테르바움 지상에는 주차공간을 두지 않고 약 1만5000㎡에 달하는 부지를 유럽풍 정원, 아쿠아 쉼터, 바닥분수 등이 들어서고 건물 외관은 고급 석재로 마감해 유럽풍의 클래식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지하에는 입주객의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스크린골프장, 피트니트센터,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특히 세대당 1.5대의 지하 주차공간과 일반 아파트보다 넓은 2.5m의 주차라인 폭, 전기차 전용충전소 등도 주목된다.

테르바움은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 고급 타운하우스 단지로 기본 천정고가 2.7m며, 최상층은 거실 천정고를 3.95m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수도권 고급 아파트의 천정고가 평균 2.3m임을 감안하면 큰 차이점이다.

◆속초~서울 1시간 대 교통권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KTX) 예정지가 테르바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과 속초 간 소요시간을 단축시킨 동서고속도로가 1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 속초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여객터미널, 동해고속도로가 인근에 위치해 광역 교통망 뿐 아니라 지역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다.

정찬희 소학타운개발 대표는 “최근 속초 부동산시장은 관광객 증가와 남북경협 뿐 아니라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교통 호재까지 겹쳐 제2의 강남으로 불릴 만큼 전망이 밝다”며 “전용면적 약 2.14배의 아파트 대비 높은 토지지분과 5000만원 프리미엄 보장제는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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